| 대부분의 전시회 여행사는 한국에서 스루가이드(한국에 거주하는 가이드)
를 인솔자로서 보내거나 해서 돌발적인 현지상황에 즉시 대처하는 능력이 떨어
지지만, 여행기쁨에서는 현지 일본 동경에 지사를 두어 가이드는 현지가이드가
동반하며 여러가지 상황에서의 돌발적인 상황에 즉각 대처가 가능한 시스템을
구축 하고 있습니다.
돌발적인 상황의 예로서는
(1)개인적인 사유로인한 호텔숙박 연박
(2)개인적인 사유로인한 갑작스런 이동(거래처 및 견학지 등)
(3)손님으로 부터의 돌발적인 사업적인 정보 요청 및 이동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네트워크 시스템 및 정보력이 구축되어 있습니다.
(4)개인적인 사유로인한 갑작스런 통역가이드 수배
*일본에서는 일본어가 능숙하지 못할 경우에는 다소 차별대우를 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여행기쁨에 소속된 현지가이드(현지직원)은 모두 능수능란한 언어구사능력을 보유하고
있어 고객님들이 조그만한 피해도 없도록 성심을 다하고 있습니다. |